나의 이야기
나는 함석헌·김동길에 '미친놈'이었습니다 - 오마이뉴스
와단
2011. 5. 13. 17:27
나는 함석헌·김동길에 '미친놈'이었습니다 - 오마이뉴스
2011년 5월 13일 ... 그때부터 함석헌, 김동길 선생님 두 분은 내게 이상적인 종교인, 사회인, 그리고 역사가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. 1980년대 초반의 어수선한 시국을 ...
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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